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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민심서
작성자 정석록 날짜 2016년 11월 25일
조회수 796
“군자의 학문은 수신이 반이고, 나머지 반은 목민이다. (중략) 오늘날 백성을 다스리는 자들은 오직 거두어들이는 데만 급급하고 백성을 기를 줄은 모른다. 이 때문에 백성들은 여위고 시달리고, 시들고 병들어 쓰러져 굶어죽은 시체가 진구렁을 메우는데, 그들을 기른다는 자들은 화려한 옷과 맛있는 음식으로 자기만을 살찌우고 있다. 어찌 슬프지 아니한가? (중략) 심서(心書)라 한 것은 무슨 까닭인가? 목민할 마음은 있으나 몸소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심서’라 이름 한 것이다.”
-1821년 <목민심서(牧民心書)> ‘자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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