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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 후기 문인 이영연의 청렴메세지
작성자 김명화 날짜 2016년 11월 17일
조회수 408

눈을 뚫고 들판 길을 걸어가노니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말자.

오늘 내가 밟고 간 이 발자국이

뒷사람이 밟고 갈 길이 될테니. 

-야설 중에서-

 

조선 후기의 문인 이양연의 글입니다. 어려서부터 많은 책을 읽어 모르는 것이 없다는 평을 들어온 그는 뛰어난 재능으로 호조참판을 거쳐 동지의금부사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그는 국민들, 특히 농민들에 대한 사랑이 뛰어나 농민들의 일상과 노고에 관한 민요를 많이 지었습니다. 이 글은 백범 김구 선생님이 하루 세번씩 읽고 실천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이 걷는 이 길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바르게 사신 김구선생님처럼 나의 후배, 나의 후손들이 걸어갈 길을 청렴하게 닦아 두어야 하겠습니다.

출처 : 전라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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