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피에르는 좋은 책은 친구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좋은 책은 그 어떤 경험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값진 경험과
깊은 깨달음을 가져다 줍니다.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넓은 세상을, 지친 사람에게는 편안한
휴식을, 행복한 사람에게는 더욱 더 큰 기쁨을 주는 책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임이 틀림없는 듯 합니다.
우리 포천도서관은 1989년 개관한 이래 알차고 내실을
기하고자 노력하는 정감있는 도서관입니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통하여 보다 이용자께 좋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늘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책으로 하나되는 행복한 도서관"이 되고자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