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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고기의 인문학
고기의 인문학
저자: 정혜경
한식의 중심 밥을 다룬 《밥의 인문학》, 한국인의 생명줄 나물을 다룬 《채소의 인문학》의 저자 호서대 정혜경 교수가 고기를 통해 본 한국인의 역사 『고기의 인문학』. 유례없이 풍요롭게 고기를 즐길 수 있게 된 지금, 우리는 과연 고기를 잘 먹고 있을까? 저자는 공장식 축산의 폐해와 환경 파괴를 극복할 고기문화의 미래가 우리 조상들이 고기를 먹어온 방식 속에 있다고 이야기하며 선사 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고기 역사를 살펴본다.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도, 동물복지를 위해서도, 지구 환경의 보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것은 ‘적당히’와 ‘제대로’일 것이다. 저자가 굳이 조상들의 고기 조리법을 살펴본 이유도, 옛 그림을 통해 가축을 가족으로 대했던 당시의 태도를 살펴본 것도, 결국 고기를 ‘잘’ 즐기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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